'하녀' 서우, "영화 출연은 내게 큰 영광!!" 고백
2010-05-03 스포츠 연예팀
3일 영화 ‘하녀’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서우는 “이런 선배들과 함께 영화에 출연했다는 것 자체가 영광”이라고 심경을 밝혔다.
서우는 “영화를 찍으면서도 영광스럽다고 생각했고 오늘 완성된 영화를 보면서도 이 영화에 출연할 수 있어 행운이라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서우는 ‘하녀’에서 전도연, 이정재, 윤여정 등 톱스타 선배들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한편 ‘하녀’는 제63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출품됐다. 칸 국제영화제는 12일 개막하며 23일 폐막식에서 수상작을 발표한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