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강인 군입대 기범-한경도 4집 불참 "이제 10명 남았네"

2010-05-04     스포츠 연예팀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올해 군입대로 인해 4집 앨범에 합류하지 않을 전망이다.

4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강인이 군입대를 계획중임에 따라 4집 앨범에서 연기자로 변신한 기범과 소송이 진행중인 한경 등이 빠져 10명이 참여한다고 전했다.

슈퍼주니어 멤버들은 “멤버 중 가장 먼저 군입대를 예정하고 있는 만큼 씩씩하게 군생활 잘 했으면 좋겠고, 기범도 연기 활동에 더욱 집중해서 연기자로서 좋은 모습 보여줄 것이라 믿는다. 한경은 현재 멤버들과 연락조차 안 되는 상황이라 무척 안타깝다. 하루 빨리 돌아와서 함께 했으면 좋겠다”고 심경을 밝혔다.

한편, 강인은 지난해 폭행 사건에 이은 음주운전 뺑소니 사고로 활동을 근신 중이며 현재 병무청에 입대 신청을 한 상태이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