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휘 우리은행장, 대구지역 신입행원 부모 초청 간담회

2010-05-04     임민희 기자
우리은행은 이종휘 행장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3일 대구지역을 방문, 신입행원들의 부모를 대구 그랜드호텔로 초청해 간담회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입행 2년차 이하의 대구지역 신입행원과 부모들이 초청됐으며 신입행원들이 부모에게 감사편지를 낭독하고 카네이션을 증정했다.

이날 이 행장은 신입행원 부모들에게 우수한 인재를 우리은행에 보내준 것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이 행장은 간담회 이후 대구 달서구에 위치한 자동차 차체용 부품 제조업체인 세원정공과 인근에 위치한 성서지점을 방문해 대구지역 영업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청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