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남성우 박일, 이혼 역경부터 최고 성우까지 "싱글대디 28년차"

2010-05-04     스포츠 연예팀

할리우드 전문 성우 박일이 28년간 싱글 대디로 살아온 아픈 사연을 공개한다.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 출연한 박일은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고 28년간 홀로 4남매를 키운 사연을 공개한다.

이날 박일은 젖동냥을 한 사연과 아토피로 고생하는 막내아들을 위해 전전긍긍한 이야기 등을 전했다.

박일의 인생 이야기는 4일 KBS 2TV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서 볼 수 있다.(사진-공식사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