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호 페이스북으로 한국 신기록! "전세계 54만 팬"
2010-05-04 스포츠 연예팀
MBC 드라마 '개인의 취향' 전진호 역을 맡고 있는 배우 이민호가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 '페이스북'에 54만 팬을 확보하며 한국 신기록을 세웠다.
할리우드 톱스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가 29만 6831명, 미국 투어를 마친 원더걸스 24만 1294명등을 고려했을때 이민호의 팬 수는 놀라울 정도.
관계자에 따르면 이민호의 54만 팬 중 미국(25%), 한국(3%)을 제외한 나머지 72%는 대만, 말레이시아, 필리핀,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16개국과 캐나다, 프랑스 등지에서 접속했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우스 엔터테인먼트는 "해외를 대상으로 소셜 도용의 폐해를 막고 팬 네트워크구축을 위해 시작한 것이 뜨거운 반응으로 이어지고 있다. 서비스가 더욱 활성화 되어 국내, 팬 분들의 참여를 기대할 때 이용자 수가 더욱 증가하고 활기를 띌 것"이라고 전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