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아걸 가인 애교 뱃살에 네티즌 "너가 살찐 거면 난 비만" 발끈?!
2010-05-04 스포츠연예팀
가인은 4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짧은 청바지와 청재킷을 입은 광고 촬영 사진을 올리며 "쉬는 동안 살이 찌고야 말았다. 촬영할 때는 숨을 너무 참아서 집에 오면 머리가 띵한 게 몸을 너무 비틀어서 허리가 다 아픔"이라고 짤막한 글을 남겨 네티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여신이 됐다" "언니가 살 찐 거면 난 비만" 등 재밌다는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에서 가상 남편 2AM의 조권과 함께 '아담커플'로 출연 중인 가인은 가수, 예능프로그램에서 종횡무진 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 출처- 가인 미니홈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