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비, 이효리 대형스타들의 화려한 컴백 '5월'이 뜨거워진다~

2010-05-04     스포츠연예팀

가수 비(정지훈)와 이효리 등 대형스타들의 컴백으로 5월 가요계의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비와 이효리 등은 천안함 희생장병 영결식 등의 여파로 공식 무대 컴백이 미뤄졌다가 오는 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화려하게 컴백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무대에는 '슈퍼스타K' 서인국이 데뷔무대를 펼친다. 서인국은 최근 데뷔를 앞두고 성형의혹이 제기될 정도로 변신해 '사랑해, 유(U)', '마지막 생일' 등을 선보인다. 특히 서인국은 심사위원이었던 이효리와 한 무대에 서게 돼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따.

이날 '엠카'에는 비스트, 청림, 시크릿, 제국의아이들, 소야앤썬, 제리 등도 출연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