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짱 농구스타' 신혜인의 남자친구 박철우 관심집중
2010-05-05 스포츠 연예팀
2005년 건강상의 문제로 은퇴를 선언했던 신혜인은 최근 서울여대 농구단 창단과 함게 다시 코트 복귀를 선언했다.
신해인의 남자친구 박철우는 신해인의 아버지 신치용 감독이 사령탑을 잡은 삼성화재의 라이벌 현대캐피탈에서 뛰고 있어 큰 관심을 모았었다.
한편 박철우는 국내 최고의 왼손 거포로 각광받고 있으며 현재 FA자격을 얻어 진로를 놓고 고심 중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