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백설희, 아들 전영록에게 남긴 3가지 유언?
2010-05-05 스포츠 연예팀
한 언론매체는 전영록과의 인터뷰에서 “어머니가 생전에 자신이 죽으면 빈소를 아버지의 장례식을 치렀던 이곳 아산 병원에 차려 달라고 하셨다. 아버지가 계시는 곳에 합장을 부탁했으며 마지막으로 병에 걸리더라도 치료하지 말고 편하게 보내달라는 3가지 유언을 남기셨다”고 밝혔다.
한편 원로가수 백설희씨는 2005년 세상을 떠난 배우 故 황해씨의 아내이며 아들 전영록을 비롯해 손녀 전보람, 전우람 등 3대째 연예인 집안의 명맥을 잇고 있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