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로드 넘버원'에서 중대장으로 컴백

2010-05-05     스포츠 연예팀
최민수가 긴 공백을 마치고 음달 MBC 특별기획 드라마 ‘로드 넘버원’을 통해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최민수는 지난 2008년 노인 폭행사건으로 인해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최민수는 ‘로드 넘버원’에서 우직하고 용맹한 2중대 중대장 윤삼수 역을 맡았다.

한편 ‘로드 넘버원’은 한국 전쟁을 배경으로 한 전쟁드라마로 최민수 외에 소지섭, 김하늘, 윤계상, 손창민 등이 출연하며 오는 6월23일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