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윤두준은 김정민을 미워해? 돌발발언 왜?!

2010-05-06     스포츠연예팀
비스트 윤두준은 김정민을 미워해?

윤두준은 6일 밤 12시 방송되는 MBC every1 '가족이 필요해 시즌4' 녹화에 참여해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한 패밀리들과 만난 자리에서 "예전에 드라마에 출연한 정민을 보고 어린 마음에 미워했었다"고 돌발발언을 해 배우 김정민을 당황하게 했다.

이날 함께 출연한 김정민은 윤두준에게 "평소 팬이었다"고 호감을 나타냈고 윤두준은 김정민이 22살 동갑내기 친구임을 안 후 이같은 발언으로 미묘한 신경전을 벌였다.

한편, 이날 박준규, 강수지, 김정민, 한선화 등 MBC every1 `가족이 필요해 시즌4` 팀은 "반드시 골든벨을 울리겠다"는 의지로 준비한 예상 문제를 풀며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