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서 한인모녀 사망..가스 흔적 등 자살 가능성 무게
2010-05-06 온라인뉴스팀
뉴질랜드 경찰은 현지 시각으로 어제 오전 10시 30분경 뉴질랜드 남부 크라이스트처치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45살 한인 여성과 15살과 13살 된 두 딸의 시신을 확인했다고 뉴질랜드 주재 한국 대사관 측이 밝혔다.
경찰은 차량 안에서 가스 흔적이 발견된 점 자살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6일 부검을 실시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