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의 취향' 손예진, 순수녀에서 털털녀로 변신 "후드티 하나면 돼"

2010-05-06     스포츠연예팀
MBC '개인의 취향'에서 청순녀에서 털털녀로 거듭난 손예진의 후드티'가 화제가 되고 있다.

손예진은 전작에서 청순하고 순수미를 보여왔으나 이번 '개인의 취향'에서 대책없는 가구디자이너 역할을 맡으면서 엉뚱하고 털털한 이미지를 부각시키기 위해 후드티를 입었다.

일명 '손예진 후드티'는 인터넷 상에서 문의가 쇄도하는 등 사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5일 방송된 '개인의 취향'(손예진, 이민호, 김지석, 왕지혜, 임슬옹) 11회에서는 손예진과 이민호의 제주도 데이트 등 본격 러브라인이 전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날 깜짝 등장한 김남길의 출현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개인의 취향' 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