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산의 여왕' 김지선, 내친김에 다섯째?! "자식운은 있는데.." 2010-05-06 스포츠연예팀 '다산의 여왕' 개그맨 김지선이 올해에도 자식운이 있다고 깜짝 고백해 관심을 모우고 있다. 김지선은 가족과 함께 8일 방송되는 SBS '스타주니어쇼 붕어빵' 녹화에 출연해 "올해 다섯째 자식운이 있다"고 말해 주위를 당황시켰따. 이날 김지선의 남편 김현민은 "올해 점을 보러갔는데 '2010년에 자식운이 있다더라"고 밝혀 궁금증을 낳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