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안-오만석 열애설 부인에도 네티즌 "뭔가 있어"
2010-05-06 스포츠연예팀
KBS 드라마 '다함께 차차차'에서 연인으로 출연한 바 있는 조안과 오만석은 어린이날이었던 지난 5일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어린이 전문 놀이터를 함께 찾아 오만석의 딸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포착돼 일부 매체에 의해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조안과 박용우의 결별 이유가 오만석 때문이 아니냐며 의구심을 나타냈다.
열애설이 확산되자 조안은 "서로 친한 것은 사실이지만 오만석의 딸이 좋아해서 함께 간 것"이라며 해명했고 오만석 또한 "사실이 아니다"고 의혹을 일축했다.
이같은 해명에도 일부 네티즌들은 "결별한 지 얼마 안돼 친한 친구의 딸이 원한다고 같이 동행해 줬다는 게 이해가 안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어 열애설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오만석은 차기작을 검토 중이며 조안은 현재 SBS 새 일일극 '세 자매'에 출연 중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