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친한친구' DJ 된다 "무도 특별 출연"
2010-05-07 스포츠 연예팀
MBC 라디오 ‘친한 친구’의 DJ로 노홍철(31)이 발탁됐다. 10대부터 20, 30대까지 아우를 수 있는 진행자로 노홍철이 적임자란 것이 제작진의 판단.
‘노홍철의 친한친구’는 첫 방송일인 10일부터 1주 동안 ‘친한친구 축하쇼 노홍철과 프렌즈’로 꾸며진다. 박명수(40) 정형돈(32) 길(33) 등 MBC TV ‘무한도전’ 출연진과 특별 게스트들이 출연한다.
‘친한친구’는 지난달 25일 그룹 ‘소녀시대’의 태연(21)이 떠나면서 그룹 ‘비스트’의 윤두준(21)과 가수 아이유(17)가 임시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