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투표, 재범 여동생 캐스팅 1위" 문근영

2010-05-07     스포츠 연예팀

배우 문근영이 영화 ‘하이프네이션’ 속 재범의 여동생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스타 1위로 뽑혔다. 영화 ‘하이프네이션’ 은 재범의 연예계 복귀작으로 비보이들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다.


음악 전문사이트 몽키3가  "‘하이프네이션’ 속 재범 여동생 역에 어울리는 스타는?"이라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 문근영이  35%(315명)의 지지를 받으면서 1위를 차지했다.


KBS 2TV 수목극 ‘신데렐라 언니’ 에서 문근영은 차갑고 냉소적인 은조 역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영화 ‘하이프네이션’ 속 재범 여동생 역에 가장 잘 어울리는 여자 스타 2위에는 20%의 지지를 얻은 걸그룹 카라의 멤버 니콜이 올랐다.


문근영과 니콜에 이어 걸그룹 원더걸스의 멤버 소희(19%, 169명), 2NE1 산다라박(12%, 110명), 2NE1 공민지(9%, 78명), 구혜선(5%, 42명)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