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이진 자존심 대결.. "결과는?" 2010-05-07 스포츠 연예팀 핑클(이효리, 성유리, 이진, 옥주현) 출신의 옥주현이 활동 당시 이진과 자존심 대결을 했다고 고백했다. 옥주현은 "진이가 교회에 다녀오면 나를 용서해줬다"며 지금은 가장 친한 친구라고 밝혔다. 핑클 멤버들은 현재 각자의 위치에서 활동하고 있지만 변치않는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배우로 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