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요술 대박 기원' 자작곡 공개 "못하는게 없어"
2010-05-07 스포츠 연예팀
구혜선이 영화 '요술' 대박을 기원하는 자작곡을 트위터에 공개했다.
구혜선은 "봄 냄새 나는 날인데요. 느낌을 따라 만든 곡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자작곡의 동영상을 게재했다.
구혜선은 영화 '요술'의 음악감독 최인영과 함께 기타 연주를 하며 노래를 불렀다. 구혜선은 "어렵군요. 즉흥으로 만든 곡이라서요. 웃어주신다면 감사하겠어요"라는 소감을 전했다. 이에 최 감독은 "혜선씨가 즉흥으로 만든 사장님 앨범 내주세요 송. 영화 '요술'의 대박을 기원하는 메시지가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구혜선의 첫 장편영화이자 서현진, 임지규, 김정욱 주연의 '요술'은 제 11회 전주국제영화제를 통해 최초 공개돼 '웰메이드 청춘영화'라는 호평 받았으며, 6월 24일 개봉한다.(사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