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커 협박 최은정, 네티즌 안부물결 '쓰나미'

2010-05-07     스포츠 연예팀

최근 스토커에게 시달린 사연을 고백한 최은정에게 네티즌들의 위로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7일 최은정의 미니홈피에는 2만2천명 가량의 네티즌이 방문해 그의 최근 동향을 확인하며 안부를 물었다.

네티즌들은 "지금은 괜찮으시죠" "스토커 XX", "힘내세요 화이팅"등의 댓글을 달며 그녀를 응원했다.

최은정은 지난 6일 SBSE!TV '철퍼덕 하우스'에 출연해 “17세 때 스토커에 시달린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