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근이완제 ‘티자리드 정’ 발매

2010-05-10     윤주애 기자

광동제약이 근이완제 ‘티자리드정(Tizanidine HCl 1mg)’을 발매한다고 10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티자리드정’은 근골격계 질환의 근육연축 및 신경계 질환에 의한 경직성마비에 사용되며, 의사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이다. 특히 이 약품은 근육경직을 감소시키지만 근력은 저하시키지 않고, 강직에 수반되는 통증을 줄이는 효과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