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노’ 설화 김하은, 쇼핑몰 CEO로 변신.."몰라보시겠어요?"

2010-05-10     스포츠연예팀
‘추노’사당패 설화로 단박에 스타덤에 오른 김하은이 쇼핑몰 CEO로 변신했다.  

김하은은 자신의 이름을 건 쇼핑몰 ‘301호 고양이’를 통해 전문 모델 못지않은 S라인 몸매를 뽐낼 예정. 또한 의상 디자인에도 직접 참여했다.

김하은 “요즘 많이 바빠져서 힘들지만 또 그만큼 행복하다. 쇼핑몰이라는 또 하나의 도전으로 팬 분들에게 새롭게 다가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추노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달리 패션센스가 돋보이는 그녀의 모습에 네티즌들은 “모델 포스~” “설화랑은 전혀 다른 느낌”등의 글을 올리며 반색했다.
지난 2004년 KBS 20기 공채탤런트로 입사한 김하은은 2007년 ‘한성별곡’으로 데뷔, ‘싱글파파는 열애중’, ‘2008 전설의 고향-구미호’ 등에 출연했으며 ‘추노’에서 천방지축 발랄한 설화역으로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스타덤에 올랐다.(사진출처-쇼핑몰 ‘301호 고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