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한복 인사, "연휴엔 다이어트 생각 잠시 안녕~"

2011-02-03     온라인뉴스팀

아이돌 그룹 비스트 멤버들이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새해 인사를 전했다.


동운은 "설 연휴만은 다이어트 생각 접으시고 즐겁고 풍성하게 보내셨으면 한다"며 "가족들과 둘러앉아 설 특집 프로그램들 재미있게 보시고 가끔 나오는 비스트의 모습도 지켜봐 달라"고 밝혔다.


또다른 멤버 기광은 "토끼처럼 껑충껑충 한단계 도약할 수 있는 한 해가 되시길 바란다"고 했으며 현승은 "재미있는 추억 만드세요"라고 말해 팬들의 마음을 설레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