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애 '금쪽같은' 쌍둥이 출산…"아이의 외모는?"
2011-02-21 김솔미 기자
이영애는 20일 오전 10시 20분께 서울 중구 묵정동 제일병원에서 이란성 쌍둥이를 낳았다.
산모와 신생아 모두 건강한 상태다.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아기의 외모가 기대된다", "엄마를 많이 닮았으면 좋겠다", "이영애 주니어의 얼굴은 과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영애는 21일 퇴원 후 산후조리원에서 몸을 추스르며 조리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