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채 KT 회장, "만족-발로 뛰겠소" 발도장 '쾅'
2011-02-21 이민재 기자
KT(회장 이석채)는 21일 서초동 사옥(KT 올레 캠퍼스)에서 고객만족을 약속하는 의미로 발도장을 찍는 행사를 가졌다.
이석채 KT 회장과 표현명 개인고객부문 사장, 서유열 홈고객부문 사장 등 임직원은 이날 고객 만족을 위해 발로 뛰겠다는 의지를 보여주겠다며 직접 행사에 참여해 발도장을 찍었다.
KT는 올해 '만족(滿足)-발로 뛰겠소'라는 콘셉트를 설정하고, '고객 기대를 뛰어넘는 CS' 제공을 목표로 전사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KT 통합이미지담당 조훈 상무는 "이번 슬로건에는 말로만 외치던 고객만족이 아니라 차별화한 고객만족을 위해 뛰겠다는 의지가 담겨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