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저남' 이민규의 '억대' 벤츠 선물, "키 좀 작으면 어때~"

2011-02-21     최수정 기자
높은 수익을 올리고 있는 쇼핑몰CEO 이민규가 아내에게 벤츠를 선물한 일로 화제다.

이 씨는 80만 원에서 시작해 현재 50억 원대의 쇼핑몰을 운영하는 패션 사업가로 지난해 12월 미모의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렸다.

그가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아내를 위해 선물한 벤츠 사진을 공개한 것. 승용차의 가격은 억대로 추정된다.

한편, 키가 170cm가 안되는 이 씨는 tvN '화성인 X파일'에 '루저남'으로 출연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