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막내 오하영과 '하의실종' 그녀들…아찔한 자태

2011-02-21     박해룡 기자
걸그룹 '에이핑크'의 막내 오하영이 데뷔 전부터 주목 받고 있다.

21일 트위터에 얼굴이 공개된 오하영은 공개된 사진에서 손나은, 박초롱 등 멤버들과 함께 순백의 미니드레스에 긴 생머리로 순수한 이미지를 드러냈다.

한편, 평균 나이가 18세로 알려진 걸그룹 에이핑크는 오는 3월말 데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