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 탑 30억 빌라 구입, "이효리-이영애와 이웃사촌"

2011-02-21     이정구 기자
빅뱅 멤버 탑이 시가 30억원 상당의 고급빌라를 구입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탑은 지난해 12월 말 서울 용산구 한남동 UN빌리지에 위치한 90평대의 고급빌라를 자신의 명의로 구입했다. 지난해 4월 P 빌라에 전세로 입주한 탑은 조망권 등이 좋아 8개월 만에 해당 빌라를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탑의 집 옆 건물에는 배우 정준호와 MBC 아나운서 이하정의 신혼집이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한남동 UN빌리지에는 이영애, 이효리 등 다수의 연예인이 살고 있으며 한강과 남산을 끼고 있어 전망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