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허각-강승윤의 보호자?…"숙식제공은 기본!"

2011-02-22     박해룡 기자
‘슈퍼스타K2’출신의 김지수가 자신의 자취방에서 곤히 잠든 강승윤과 허각의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김지수는 자신를 통해 “상쾌한 월요일. 나의 집에서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두 사람… ‘좌각 우승윤’ 귀엽다. 난 운동하러 갔다 와서 맛있는 밥 해 줘야지… 여러분도 상쾌한 월요일 아침 맞으세요!”란 글과 함께 두 사람의 사진을 공개했다.

트위터에 올라온 사진에서 강승윤과 허각은 이불을 몸에 둘둘 말고 깊은 잠에 빠져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강승윤은 2월21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러분. 제가 드뎌 OST를 하게 됐습니다. 월화드라마 ‘마이더스’에 엔딩곡으로 나올텐데요. 저에겐 조금 색다른 변신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라며 “아직은 많이 부족하지만 열심히 녹음했으니까 행복하게 들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마이더스’녹음 끝나고 너무 피곤해서 지수형네서 잤는데 사진을 찍어 올리다니 당했군. 그래도 맛있는 밥도 얻어먹고 피로도 날리고 좋네”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