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지효 언니 걱정마요" 초미니로 뽀얀 허벅지 공개

2011-02-22     김미경 기자

여배우 유인나와 송지효의 행보가 주목된다.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상큼발랄한 역할을 맡았던 유인나는 송지효가 안방마님으로 있던 SBS TV '한밤의 TV연예'(이하 한밤)에서 새 MC를 맡게 됐다.

유인나가 22일 오후 3시 서울 SBS 사옥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아찔할 정도로 순백의 초미니 의상으로 촬영진의 시선을 잡아끄는데 성공했다.

반면 송지효는 드라마 '드림하이' 후속작인 '강력반'에 캐스팅 돼 파트너 송일국과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 드라마는 다혈질 강력반 형사역을 맡은 송일국과 겁 없는 열혈 인턴기자역의 송지효의 찰떡궁합을 자랑할 예정이다.

송지효는 본격적인 연기활동에 매진하기 위해 한밤 MC에서 하차하게 됐다.

그 뒤를 잇는 유인나는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과 드라마 '시크릿가든'에서 상큼하고 개성 있는 연기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최근 SBS TV '일요일이 좋다 2부 - 영웅호걸'에서 예능감을 발산하면서 끼를 보이고 있다.(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