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등신 글래머 지나, 비키니 노출사진 재조명!

2011-02-22     이정구 기자

새 타이틀곡 '블랙 앤 화이트'로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승승장구하고 있는 완소녀 가수 지나(G.NA)과 또 한번 과거사진으로 주목받고 있다. 옷으로 가려지지 않는 터질 듯한 D컵 가슴을 가진 그녀의 비키니 노출사진이 온라인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지나는 지난 5일 방송된 MBC '쇼 음악중심'에 출연해 첫 정규앨범 타이틀곡 '블랜 앤 화이트' 무대를 선보였다. 지나는 바지로 가려지지 않는 9등신 몸매로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지나의 9등신 몸매는 최근 수차례 포탈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내리는 등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지나(최지나)는 지원, 김유진, 유빈, 전효성과 함께 오소녀 출신이다. 오소녀는 소속사 굿이엠지의 재정악화로 2007년 데뷔 직전에 해체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팀 해체 이후 오소녀의 양지원은 티아라의 멤버로 활동하면서 영화배우로도 끼를 발산하고 있으며, 전효성은 씨크릿의 리드보컬, 김유진은 애프터스쿨의 유이, 유빈은 원더걸스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사진=최지나 동영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