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룡 스캔들 부인, "친구끼리 뽀뽀하는 사이?"

2011-02-23     박해룡 기자

중화권 배우 성룡(58)이 중국 인기 여배우 서정뢰(38)와의 스캔들을 부인했다.

22일 중국 여러 매체들은 정룡과 서정뢰가 차 안에서 키스하는 사진을 보도했다. 이 매체들에 따르면, "성룡과 서정뢰가 식당에서 나와 차에 올라탄 뒤 차 안에서 진한 키스를 나눴다"고 전해졌다.

이에 대해 성룡과 서정뢰 특은 단지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키스는 단지 굿바이 키스였다"고 이번 스캔들에 대해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내 우상인 성룡이 역시 그럴리가 없다"는 측과 "친구사이에 무슨 뽀뽀냐"는 측으로 나뉘어 논쟁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