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아들 하소연, "색종이 접고 그런 거지 뭐.. 5살 맞아??"

2011-11-10     온라인 뉴스팀

윤종신 아들 하소연 공개  "뭘 했겠어~"

가수 윤종신이 아들 라익이의 귀여운 하소연을 전했다.


지난 9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MC 윤종신이 아들 라익군과의 재밌는 일화를 공개했다.


윤종신은 “아들 라익이에게 매일 똑같은 질문을 해서 미안하다”고 전하며 "오늘 유치원에서 뭐 배웠어?"라고 똑같은 질문만 하니 5살짜리 아들이 ‘뭘 했겠어…색종이 접고 그런 거지 뭐’라고 답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에 규현은 “라익이가 굉장히 성숙하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소녀시대 제시카가 출연해 택연과의 스캔들을 해명하기도 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