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명품 가방 250만원"

2007-09-02     뉴스관리자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은 2일 프랑스 명품 세린느와 송혜교가 함께 만든 '송혜교 포 세린느(Song Hye Kyo For CELINE)' 가죽 핸드백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한국 스타 이름을 단 명품이 출시 판매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5cm X 45cm 사이즈의 초콜릿색 백에는 '송혜교'가 영문 필기체로 새겨진 금속 펜던트와 세린느 로고가 나란이 붙어 있으며, 가격은 250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