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볼튼 박지성 그리고 이청용 '우승과 잔류사이'

1999-11-30     온라인 뉴스팀

맨유와 볼튼에서 뛰고 있는 박지성과 이청용에게 운명과 같은 경기가 시작됐다.


박지성의 맨유는 선더랜드와의 경기에서 승리하고 맨시티가 QPR과 무승부를 거두거나 지기를 바래야 하는 상황이다.


반면 이청용의 볼튼은 스토크시티를 잡고, 맨유의 라이벌 맨시티가 QPR을 잡아주길 기다려야 하는 상황이다.


전반전이 끝난현재 맨유는 선더랜드에 1:0으로 앞서있고 맨시티는 QPR에게 1:0으로, 그리고 볼튼은 스토크시티에 2:1로 앞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