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지 허경환 열애설 부인 "안면을 익히긴 했지만.."

2012-10-31     온라인 뉴스팀

체조선수 신수지가 허경환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31일 신수지 측은 신수지가 기사를 보고 당황하고 있다며 “허경환과 신수지는 아는 오빠 동생사이다. 방송을 통해 오다가다 알게 되고 안면을 익히긴 했지만 그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앞서 한 매체의 보도에 의하면 허경환과 신수지가 6개월째 열애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허경환 측도 두 사람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