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아나운서 의상 논란 "아찔한 초미니 민망해?"

2012-10-31     온라인 뉴스팀

정인영


KBS N 스포츠 정인영 아나운서의 의상이 논란에 휩싸였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흔한 아침 방송’이라는 제목으로 정인영 아나운서와 리포터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은 정인영 아나운서와 리포터들이 짧은 초미니 의상을 입고 방송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스튜디오의 의자가 높아 짧은 미니스커트를 입은 여성들의 각선미가 아찔하게 드러난다.


정인영 아나운서 등 여성들의 짧은 의상 방송에 네티즌들은 "너무 짧은 거 아냐?", "본인들도 불편할텐데 시청률때문에 그러나?", "적당히좀 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