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한국골프 기대주' 김효주 공식 후원

2012-10-31     유성용 기자
아시아나는 31일 서울 강서구 오쇠동 본사에서 여자프로골프의 '슈퍼 루키' 김효주와 명예홍보대사 위촉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김효주는 2년간 아시아나항공이 취항하는 전 국제·국내 노선 탑(Top) 클래스 항공권을, 동반하는 1인은 비지니스클래스 항공권을 각각 제공받는다.

드라이버 평균 비거리가 260야드가 넘는 장타력을 가진 김효주는 ‘제5회 롯데마트 여자오픈 우승(2012), JLPGA 산토리 여자오픈 JLPGA 투어 사상 최연소 우승(2012, 일본), TLPGA 스윙잉 스커츠 오픈 우승(2012, 대만) 등 세계 무대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며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