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서울국제건축영화제 홍보대사 발탁 "도시적 이미지와 잘 맞아"
2012-10-31 온라인 뉴스팀
양미라가 '제4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의 홍보대사로 발탁됐다.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사무국은 31일 "양미라의 도시적 이미지가 올해 영화제 주제인 도시를 잘 표현해주고 전달할 수 있다고 생각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에 양미라는 다음달 8일 개막, 14일까지 서울 이화여대 ECC 아트하우스 모모에서 열릴 제 4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의 홍보대사로 활동한다.
이번 영화제는 '도시'를 주제로 총 7개국 12편의 작품을 소개할 예정.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사무국 측은 "배우 양미라의 도시적인 이미지가 올해 영화제의 '도시'라는 주제를 잘 표현하고 전달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고 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양미라는 오는 11월8일 진행되는 '제4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의 개막식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질 예정이다.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