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영 오수진 셀카 "여신 두 명이 만나 셀카를 찍었네~"
2012-10-31 온라인 뉴스팀
아나운서 정인영과 기상캐스터 오수진의 친분 셀카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29일 오수진 기상캐스터는 자신의 트위터에 "굿모닝 대한민국 생방이 끝나고 출연진들끼리 티타임! 스포츠여신 인영언니와 신나는 셀카타임! 8등신 언니 옆에서 한없이 작아지는 나"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인영 아나운서와 오수진 기상캐스터는 편안한 복장을 입고 여신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노출 패션으로 논란을 겪고 있는 정인영 아나운서는 얼룩말이 그려진 티셔츠를 입고 청순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었다.
정인영 오수진 셀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인영 노출은 옵션", "정인영 노출 없어도 예쁘다", "원래 예쁨", "오수진도 예쁘다", "노출 논란도 왜 논란인지 모르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정인영 아나운서는 지난 30일 KBS2 '굿모닝 대한민국'에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분홍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노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사진 = 오수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