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 금융지식 기부활동 '눈길'

2012-11-01     김문수기자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대표 유상호)은 사회공헌(CSR) 일환으로 지난 31일 전남 고흥군 거금도에 위치한 금산종합고등학교에서 '건전한 금융지식과 올바른 경제활동'이란 주제로 금융지식 기부활동을 펼쳤다고 1일 밝혔다.

금산고등학교 학생과 교사 90여명이 참석한 이번 경제교육에서는 방극현 한국투자증권 고객센터 교육팀장이 '생활 경제와 주식거래 기본개념'과 '통찰력, 미래트랜드 읽기'란 주제로 최근 투자환경과 올바른 금융지식에 대해 강의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올 3월부터 총 30여회에 걸쳐 대학교 재테크 동아리와 고등학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제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집합교육 참여에 불가능한 고객을 위해 정기교육과정을 동영상으로 제작해 제공하고 있다.

이석로 eBusiness 본부장은 "대한민국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 및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지방소도시 및 산간벽지 등 경제교육이 필요한 곳이면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교육을 신청한 학교를 직접 방문해 금융지식 기부활동을 활발하게 펼쳐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교육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투자증권 고객교육센터(3276-5271) 또는 고객센터(1544-500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