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출소 심경 "앞으로는..." 눈물 보여
2012-11-01 온라인 뉴스팀
에이미 출소 심경
방송인 에이미가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고 출소 심경을 전했다.
에이미(30)는 1일 오전 강원도 춘천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 공판 이후 춘천출입국관리소에서 출소했다.
이날 에이미는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앞으로 잘 하겠습니다. 봉사하며 살겠습니다"라며 "모범적으로 살게요"라고 말했다. 이후 에이미는 눈물을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에이미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의 한 네일숍에서 프로포폴을 소지하고 직접 투약한 혐의로 구속됐다. (사진-에이미 미니홈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