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캐피탈, 창립 26주년 기념 금리인하 이벤트
2012-11-01 임민희 기자
이날 창립 26주년을 맞은 IBK캐피탈은 그동안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할부, 리스, 일반대출은 최소 0.5%에서 최대 1%, 개인신용대출은 최대 3% 범위 내에서 금리를 인하한다.
금번 이벤트를 통해 최소 1천억원에서 최대 2천억원의 유동성이 시중금리 대비 싸게 공급되어 중소기업, 소상공인, 영세사업자 및 서민들의 연말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윤희 대표이사는 "IBK캐피탈은 비록 일정부분 수익 감소가 수반되지만,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시점에서 중소기업과 영세사업자 및 서민에게 이익을 환원하여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자 했다”고 이벤트의 취지를 밝혔다.
IBK캐피탈은 기업 및 개인에 대한 투융자를 전문으로 하는 여신금융회사로, IBK기업은행의 100% 자회사이다. 지난달까지 중소기업 및 영세사업자 등에 2조300억원을 지원하는 등 공공적 성격의 금융지원을 지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