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 의자 굴욕 "섹시퀸 그녀가 귀여운 꼬맹이가 된 사연"

2012-11-01     온라인 뉴스팀
전효성 의자 굴욕

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의자 굴욕을 당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완벽한 전효성, 치명적 단점 하나 발견'이란 제목으로 KBS2 '세대공감 토요일'에 출연한 전효성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 속을 보면 전효성은 KBS2 '세대공감 토요일'에 출연해 출연진들과 대화 중이다.

특히 전효성은 의자에 앉은 상태로 발이 땅에 닿지 않아 의도치 않게 웃음을 선사했다.

이는 전효성과 나란히 앉아 있는 출연자들의 키가 지나치게 큰 것이 문제였다.

이유진의 키는 176cm, 김동준은 175cm, 조향기의 키는 173cm로 모두 160cm인 전효성보다 10cm 이상 큰 장신이어서 이 같은 사진이 연출된 것.

이에 전효성 의자 굴욕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전효성 의자 굴욕 대박이다", "전효성 의자 굴욕 웃기다", "전효성 의자 굴욕 왜 이렇게 귀여워", "전효성이 꼬맹이 같아"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포이즌' 활동을 마감한 시크릿은 12월 말 새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KBS 세대공감 토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