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조커 변신 "조커가 너무 심하게 예쁜 거 아니야?"
2012-11-01 온라인 뉴스팀
박한별이 조커로 변신했다.
박한별은 지난달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피 할로윈! 흰색 한복이 없다. 그래도 만족", "한군데 더 찢었다. 펜슬과 립스틱 하나로 엄청 재밌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한별은 입 주변과 이마에 바느질 자국 분장을 한 채 섬뜩한 표정으로 공포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박한별은 할로윈 데이를 맞아 영화 '다크나이트' 속 조커로 완벽 변신한 것.
한편, 박한별 조커 변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조커가 너무 예뻐", "우월한 조커네", "박한별 조커 변신 예쁘다", "박한별 조커 변신 훈훈해"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사진 = 박한별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