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차 "체어맨 사면 차량가격의 7% 지원"

2012-11-02     유성용 기자
쌍용자동차(사장 이유일)는 이달에 신차구입비 지원, 출고 고객 사은품 제공, 새차 환승 프로그램 등 다양한 판촉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뉴체어맨 W’ 및 ‘체어맨 H’ 뉴클래식 구매 고객에게는 취·등록세(차량가격의 7%)를 지원해주고 ‘코란도 C’는 50만원을 할인해준다. ‘로디우스 유로’를 일시불이나 정상할부로 구매 시 최대 115만원 상당의 천연가죽 시트를 무상 장착해준다.

‘코란도 C’는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하지 않은 고객에게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사은품으로 주고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선택한 고객에게는 30만원을 할인해준다. ‘로디우스 유로’도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및 밀레 다운점퍼를 출고 사은품으로 지급한다.

‘코란도 C’ 및 ‘로디우스 유로’를 구매하는 고객이 노후차량을 반납하면 각각 최고 120만원과 150만원을 보상해주는 ‘새차 환승 프로그램’도 운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