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영화배우 정준호, 두 미녀 품은(?) 벤자에 러브콜~

2012-11-03     박은희 기자

지난 1일 서울 광진구 광장동 W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벤자 출시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영화배우 정준호와 황정민이 한국토요타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에게 벤자 협찬을 요청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정준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이 결합된 벤자를 "두 미녀를 한 가슴에 품은 듯하다"고 표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