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2세 계획 "하하가 담배 끊으면 셋 정도 낳고 싶다"

2012-11-02     온라인 뉴스팀
별 하하 2세 계획

가수 별이 하하와의 2세 계획을 언급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에 출연한 별은 결혼을 앞두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별은 2세 계획에 대해 “벌써부터 2세 욕심을 내고 있는 하하에게 내년 1월 1일부터는 담배를 끊겠다는 다짐을 얻어냈다”며 “하하의 약점을 잡아 협박하는 노하우를 기르는 중”이라고 밝혔다.

별은 "근데 아기를 낳으면 또 누군가를 위한 삶을 살아야 하니까 결혼해도 아이를 늦게 낳아야지 했는데 아빠 장례를 치르고 나니 가족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꼈다. 아기는 셋 정도 낳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오는 30일 서울 마포구 도화동 서울가든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tvN 현장토크쇼 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