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셀카, 책 들고 찰칵 '얼굴이 조막만해~'

2012-11-04     온라인뉴스팀
고아라 셀카, 책 들고 찰칵 '얼굴이 조막만해~'


고아라 셀카가 공개돼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배우 고아라는 지난 3일 자신의 트위터에 “덥석”이란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셀카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원재훈 시인의 ‘네가 헛되이 보낸 오늘은 죽은 이가 그토록 그리던 내일이다’라는 책을 들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고아라의 모습이 담겨 있다.

투명한 피부에 또렷한 이목구비가 돋보이는 고아라는 흰색 스웨터에 도트무니 스카프를 매치해 청순한 매력을 발산했다.

고아라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우~와 피부 너무 블링블링해” “나도 저 책 읽어봐야겠다” “얼굴도 예쁜데 책까지, 빠지는 게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고아라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