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의 화장실에 이은 기상천외한 작품(?) 줄줄이 등장
2012-11-05 온라인 뉴스팀
악마의 화장실
악마의 화장실, 부담백배 화장실, 투명 화장실 등 재미있는 화장실들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국 런던의 한 화장실은 화장실이 유리로 되어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나 이 화장실은 실제로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는 눈속임 화장실이다.
또한 이탈리아의 한 디자이너는 화장실 문이 유리로 되어 있어 변기가 들여다 보인다. 그러나 이 역시 밖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는 특수 거울이다.
최근에 인터넷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악마의 화장실들은 변기 위에 사람들이 자신을 관찰하거나 비웃고 있는 모양새를 띄어 공포감을 준다.
한국에도 이런 화장실이 있다. 인터넷에 공개된 한 화장실은 배용준과 최지우의 포스터가 마치 변기쪽을 바라보고 있는 것 같아 부담을 안겨주는 화장실이다.
이에 이 화장실은 '부담백배 화장실'이라는 별명이 붙기도 했다.
'악마의 화장실' 등 재미있는 화장실 디자인에 네티즌들은 "화장실은 편안한게 최고", "이렇게 만들지마", "만든사람이 악마"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